15개 동 거점…돌봄 사각지대 해소 추진
어르신 지역 내 건강한 노후 지원 목표

연수구는 지난달 27일 제2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연수 온동네 통합케어)’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앞서 진행된 협약에 이어 생활돌봄과 건강지원 분야 서비스를 확대하고,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인천통합복지 사회적협동조합, 재단법인 인천서비스원, 주식회사 대교뉴이프, 엔에이티엔와플랫 주식회사, 크린토피아(동춘건영점) 등 5개 기관이 참여했다.
연수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상자 발굴부터 맞춤형 돌봄 서비스 연계, 운영까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1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지역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다.
연수구 관계자는 “민·관 협력을 통해 통합돌봄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높일 것”이라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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