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올해 착한가격업소 모집 선정은 지난 2월 7일부터 4월 10일까지 신청기간동안 140개 업소의 신청을 받아 현지실사와 평가 및 심의를 거쳐,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착한가격업소 최종 선정했다.
특히 시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지정·관리를 위해 표찰은 소비자들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투명 아크릴판에 크게 표시, 착한가격업소의 확대와 관리 강화로 물가안정에 적극 기여토록 할 계획이다.
또 소비자들이 착한가격업소를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및 시 모바일 웹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대대적인 착한가격업소 이용활성화 운동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종술 경제환경국장은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 친절한 서비스 등으로 물가안정과 소비자 만족도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며 "착한가격업소의 지속적인 확대를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과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격 업소로 지정된 곳은 아산시로부터 상하수도 요금 30% 감면과 1년 치 쓰레기봉투를 지원 받으며 중소기업청의 소상공인 정책자금 추천서 발급과 자영업 컨설팅 우대, 기업은행의 0.25%p 대출금리 감면, 신용보증기금과 지역신용보증재단의 0.2%P 감면혜택 등이 주어진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