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7월25일 오전 1시 경 자신의 딸 B(9)양이 잠을 안자고 칭얼대자 배를 수 회 때리고 흉기로 오른쪽 등 부위를 질러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오전 8시경 딸이 아프다고 해 인근 병원을 찾았지만 병원도착 1시간 여만에 숨졌다는 것이다.
한편 B양의 사망원인은 외과적인 외상에 의한 장파열과 혈복강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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