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심야시간 아파트 상가 건축사무실에서 현금과 신용카드를 훔친 A모(16·충남 아산시)군 등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7월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 6월23일 새벽 2시경 아산시 ○○동 소재 모상 상가 3층 출입문 잠금장치를 부수고 B모(49)씨의 사무실에 들어가 사무실 책상에서 현금 95만원과 신용카드 1매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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