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연수 기간 중 ▲남방 건축양식을 대표하는 진가사를 둘러본 뒤 ▲광주 시가지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월수공원을 둘러보았다.
이어 이들은 ▲남월왕릉에서 발굴된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는 남월왕박물관을 둘러본 뒤 ▲광주의 야경을 볼 수 있는 주강에서 유람선을 타고 광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과 폐막식을 진행했던 경기장 주변의 해심사공원과 광주탑 등 주변 수공을 둘러보았다.
뿐만 아니라 수려한 경치를 자랑하는 ▲연화산풍경구관광을 하면서 세계최대 높이의 관음상과 관음각을 둘러보았고 ▲활짝 핀 연꽃 모양의 연화협곡과 한폭의 아름답고 웅장한 경치를 이루고 있는 보먹원 풍경구 그리고 ▲광주시송학양노원을 찾아 시설은 물론 입원 중에 있는 클라이언트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에 참석한 조경호 원장(행정학 박사)은 “현장 시설을 둘러보는 것도 학문의 일종이라면서 학생들이 방학기간을 이용해 다른 국가의 복지시설이나 박물관 등을 견학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학문이요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경호 원장은 또 “국내에서 있다 보면 서로 같은 학우들끼리도 낮이설고 친숙해지는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지만 이처럼 해외에 나와서 같은 대학교원 같은 학과 동료학생들끼리 생활을 하다보면 좀 더 친숙해지는 것도 있고 모교에 대한 애교심을 갖게 될 것”이라면서 “이번광저우 연수처럼 학사일정 중 해외 연수를 다녀올 수 있도록 학사일정을 정례화 시키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범(행정학 박사) 교수도 ‘국민대학교 대학원생들이 나름 바쁜 일정 속에서도 연수회에 많이 참석해 주고 협조해 주어서 중국 광저우 연수가 성황으로 끝난 것 같다면서 이번 연수가 학교 발전은 물론 학생들 간에 친목과 견문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수회에 참석한 고재만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49대 원우회장은 “이번 연수기간에 49대 원우회 운영방안을 설명하기도 했다.
고재만 원우회장 당선자는 사업계획 발표를 통해 “원우들의 네트웍과 친목 그리고 학교에 대한 애교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오는 9월 신입생 환영회는 물론 오는 11월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생 가족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 회장은 또 “원우들이 함께 동참할 수 있는 사업을 펼쳐 원우들이 학교에 대한 자부심과 원우들 간 친목 도모는 물론 동문들 간에 인적네트웍을 좀 더 돈독히 하기위해 헌신과 봉사로 임하겠다”면서 “원우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동참해 더 발전적이고 동문들 간에 인적네트웍이 형성되는 사학의 명문 국민대학교 49대 행정대학원 원우회가 될 수 있도록 좀 더 원우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번 2012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원우들의 광저우 연수는 조경호 원장과 김종범 교수 그리고 윤수찬 겸임교수, 문대일 겸임교수, 본교 49대 원우회 임원진, 구로구 지역의 원생 등 2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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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저우에서도 복지기관을 방문헸다는 기사는 역시 공부를 하는 학생들 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국민대학교에 입학을 하면 저 역시 해외연수를 하고 싶습니다.
화려한 관광보다 복지시설을 둘러보고 봉사를하는 그런 연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