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에서 방영하고 있는 <내 마음의 크레파스>는 ‘다양한 세상, 다양한 꿈을 갖고 사는 학생’들을 주인공으로 한 성장 다큐멘터리로, 주인공이 되는 학생을 중심으로 열흘 동안의 그들의 삶을 밀착 취재하여 어른들이 몰랐던 아이들의 생각을 읽어내고 세대 간의 의사소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아산중학교 소년 합창단 이야기를 담은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에 하나밖에 없는 중학교 보이 소프라노 합창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재동 학생의 일상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싶은 열정과, 합창단을 병행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산중학교 소년 합창단 ‘소노리티 보이스 콰이어’은 소년들의 깨끗하고 맑은 목소리를 통해 각박한 세상을 사는 사람들에게 따뜻하고 희망찬 메시지를 전달하는 소박한 울림을 추구하는 합창단으로 안상묵 교사가 지도하고 있다.
지난 5월 29일 대구에서 열린 제15회 전국환경합창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내용과 대회 준비를 위해 도고에 위치한 IF 콘도에서 힘겨운 합숙훈련을 하는 장면 등 다양한 일화를 바탕으로 전개될 이번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갈 것이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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