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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방경찰청(청장 정용선)은 ‘제19대 국회의원선거’의 완벽한 선거치안 확보를 위해 11일 오전 6시부터 갑호비상에 돌입, 가용경력을 100% 동원해 투·개표소 경비 및 투표함 회송에 만전을 기했다고 밝혔다.
충남경찰은 투표가 시작되는 오전 6시부터 투표가 종료되는 오후 6시까지 충남도내 743개 투표소에 대해 매시간 112순찰을 실시하고, 투표가 종료된 투표함을 투표소에서 개표소까지 안전하게 회송하기 위해 737개 노선에 무장경찰관 2명씩 총 1474명을 지원했다.
또 도내 17개 개표소에 대해서는 소방서·한국전력 등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경찰관 1150여명을 배치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고 112타격대 및 상설중대에 대해 출동대기 상태를 유지토록 했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개표가 끝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빈틈없는 선거경비를 실시해 이번 선거가 평온한 가운데 아무 사고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선거치안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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