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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무소속 후보 단일화에 합의한 박 후보는 “재래시장이 가뜩이나 어려운데 선거로 장사에 방해가 되어 정말 죄송한 마음 금할 길 없다”는 사과의 인사로 방문을 시작했다.
박 후보 지지를 위해 서울에서 내려온 이상용씨는 후보와 함께 시장 상인들을 만난 자리에서 “박영준 후보가 무소속 후보이지만 일에 대한 추진력과 열정은 그 어떤 후보보다도 진실하고 확실하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이상용씨는 박영준 후보와의 오랜 인연을 강조하며 박영준 후보야 말로 중?남구를 발전시킬 유일한 인물임을 강조했다.
점심시간 이후까지 서문시장 방문을 마친 이상용씨는 후보 부인 김용림(49)씨와 함께 번개시장을 찾아 박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번개시장의 상인들은 박영준 후보와 이상용씨가 이미지가 단단하고 강직하다는 점에서 서로 닮았다고 말하며 중?남구에도 이런 일꾼이 필요하다는데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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