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 5억 확보. 어린이 놀이시설, 하수도 등 노후 시설물 유지보수 지원 등
남양주시(시장 이석우)가 사용 검사일로부터 10년이 지난 공동주택 169개 단지를 대상으로 노후 시설물 개, 보수 사업비 일부를 지원하는 ‘공동주택 보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양주시에 따르면 이번 공동주택 보수대상은 보안등과 하수도 그리고 어린이 놀이터와 경로당, 폐쇄회로 방범설비 등 노후 시설물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단지에서는 오는 2월 20일까지 공동주택 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할 수 있다.
시에서는 신청된 단지를 대상으로 3월중 현장실사와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지원 단지와 지원범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지난 2005년부터 공동주택 보수지원사업을 추진해온 남양주시는 지금까지 총160개 단지에 17억원을 지원했다.
특히 작년에는 와부읍 도곡리 리버맨션에 방범설비를 지원하는 등 32개 아파트단지에 총 5억원을 들여 어린이놀이터 설치, 보수, 방범설비, 하수도, 지붕 보수 등을 실시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남양주시의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속한 보수지원을 통하여 공동주택 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하고 더 나아가 공동주택 단지내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시민들의 정주의식이 고취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남양주시에 따르면 이번 공동주택 보수대상은 보안등과 하수도 그리고 어린이 놀이터와 경로당, 폐쇄회로 방범설비 등 노후 시설물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단지에서는 오는 2월 20일까지 공동주택 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할 수 있다.
시에서는 신청된 단지를 대상으로 3월중 현장실사와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지원 단지와 지원범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지난 2005년부터 공동주택 보수지원사업을 추진해온 남양주시는 지금까지 총160개 단지에 17억원을 지원했다.
특히 작년에는 와부읍 도곡리 리버맨션에 방범설비를 지원하는 등 32개 아파트단지에 총 5억원을 들여 어린이놀이터 설치, 보수, 방범설비, 하수도, 지붕 보수 등을 실시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남양주시의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속한 보수지원을 통하여 공동주택 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하고 더 나아가 공동주택 단지내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시민들의 정주의식이 고취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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