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시장 이석우)에 따르면 왕숙천교 내진 보강은 오는 9월 착공하여 11월 준공 예정으로 최근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 지진 발생과 더불어 국내 지진 관측 또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우리나라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것이 입증되고 있으며 남양주시가 현재 관리하는 제1,2종 교량은 20개이다.
시 관계자는 “내진보강이 미 적용된 도로교량에 대하여 지진에 견딜 수 있도록 매년 내진성능 평가 용역을 실시하여 보강사업을 연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내진 보강이란 ‘일반적인 구조물은 상부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있으나 지진이 일어나면 상하진동보다 좌우진동이 일어나므로 이런 수평진동을 견딜 수 있게 구조물을 강화’ 하는 조치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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