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잭슨 딸 영화배우로 아빠 맥 잇는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마이클잭슨 딸 영화배우로 아빠 맥 잇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판타지 영화 ‘런던 브릿지와 3개의 열쇠’ 주인공으로 데뷔

ⓒ 뉴스타운

고(故) 마이클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Paris Jackson,13)이 영화배우로 데뷔하게 돼 아빠의 뒤를 이어 연예계에서 큰 활동이 기대된다.

 

미국 연예주간지 피플(People) 등 미국 언론들은 9일(현지시각) 패리스 잭슨이 판타지 소설인 ‘런던 브릿지와 3개의 열쇠(Lundon's Bridge and the Three Keys)’의 실사 영화(a mixed live-action and animation movie)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일제히 보도하면서 큰 관심을 보였다.

 

이 영화는 인간으로 변신하는 돌고래, 잠자리 소년, 해파리 여왕 등을 주인공으로 한 판타지 영화로 소설을 영화한 것이며, 패리스 잭슨은 육지와 바다의 전쟁에 휘말리는 인간소녀 ‘런던 오말리(Lundon O'Malley)’ 역을 맡게 됐다.

 

영화 제작자인 스티븐 소비스키(Stephen Sobisky)는 “(이 영화는) 내년 1월에 크랭크 인 된다”고 밝히고 “패리스 잭슨양은 영화배우가 되기를 원했다. 그리고 아빠의 전설을 이어가고 싶으며, 세상과 이 영화작품을 위해 뭔가 좋은 일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나아가 소비스키는 “ 영화와 표지에 패리스 잭슨 모습이 담긴 원작 소설로 벌어들인 수익금 절반을 기부할 계획이다”고 밝히면서 패리스 잭슨은 아주 부드럽고 멋진 소녀라면서 우리의 목표는 패리스가 바쁘면서도 재미있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영화의 개봉일자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으며, 역시 촬영 장소 또한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한편, 영화 ‘런던 브릿지와 3개의 열쇠는 2013년 개봉을 목표로 패리스 잭슨이외에도 래리 킹, 조이 파튼, 데트 랭 등을 캐스팅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