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취득 전문 기관 ‘한사평’ 올해 마지막 개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취득 전문 기관 ‘한사평’ 올해 마지막 개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국내 최다(12만) 수강생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사이버평생교육원(이하 한사평)이 오는 11월 15일2011년 2학기 마지막 개강을 한다고 밝혔다.

 

한사평 관계자는 “올해 마지막 개강을 앞두고 수강신청을 11월 14일까지 받고 있다”며 “국내 최다 수강생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이번 학기에도 많은 학습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한사평은 학기당 1~2회 개강으로 제한돼 있는 일반 대학의 시간제 수업과 달리, 여러 번 개강을 하기 때문에 학습자들이 편의에 따라 자유로운 수강신청 및 학습을 할 수 있으며 학점당 3만 3천원으로 저렴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의 학점인정을 확보 할 수 있기 때문에 학위취득 및 자격증 획득을 원하는 직장인 및 주부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PC뿐만 아니라 모바일로도 학습인정을 지원하는 스마트 러닝이 가능한 점과 사회복지사 1급 과정 및 독학사 과정의 무료 수강지원, 다양한 이벤트 등의 혜택이 12만 학습자들에게 커다란 만족도를 주고 있다”고 한사평 관계자는 밝혔다.

한사평에 개설된 과목은 오프라인 출석 없이 100% 온라인으로 학습이 이루어지며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자격 취득을 위한 이론 과목과 함께 경영학, 심리학, 컴퓨터공학 등 다양한 전공 및 교양 과목이 진행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