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에게 깊은 공감과 자신을 돌아보고 미래의 꿈 생각해 보는 기회
부흥중학교(교장 김태숙)는 2011.10.29(토)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부평아트센터에서 현대 미술 작품 전시 및 청소년 뮤지컬 '오리날다' 감상 문화예술체험을 실시했다.
학교에서 교과서 위주의 공부를 하던 학생들에게 미술 작품 감상과 뮤지컬 공연 관람을 통하여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잠재력을 계발하여 창의적 사고력을 신장시키며, 정서를 순화하고 삶을 풍요롭게 하는 기회를 갖고자 이번 문화예술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오리 날다’는 극단 ‘십년후’의 청소년 뮤지컬로 청소년들의 꿈과 그 꿈을 실현하는 과정에서의 갈등과 고민 등을 표현한 작품으로 사춘기에 들어서서 자신에 대한 성찰과 진로에 대한 탐구과정에 있는 우리 학생들에게 깊은 공감과 함께 자신을 돌아보고 미래의 꿈에 대해 생각해보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다.
학생들의 관람 소감도 대부분 만족스러워 보였다. “주인공 민수의 노래가 참 좋았어요.”, “내 얘기 같았어요.”, “마지막에 눈물이 나왔어요.” 등 오랜만에 관람한 뮤지컬 공연에서 카타르시스와 함께 예술적인 상상의 풍부한 경험을 한 의미 있는 체험활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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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교과서 위주의 공부를 하던 학생들에게 미술 작품 감상과 뮤지컬 공연 관람을 통하여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잠재력을 계발하여 창의적 사고력을 신장시키며, 정서를 순화하고 삶을 풍요롭게 하는 기회를 갖고자 이번 문화예술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오리 날다’는 극단 ‘십년후’의 청소년 뮤지컬로 청소년들의 꿈과 그 꿈을 실현하는 과정에서의 갈등과 고민 등을 표현한 작품으로 사춘기에 들어서서 자신에 대한 성찰과 진로에 대한 탐구과정에 있는 우리 학생들에게 깊은 공감과 함께 자신을 돌아보고 미래의 꿈에 대해 생각해보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다.
학생들의 관람 소감도 대부분 만족스러워 보였다. “주인공 민수의 노래가 참 좋았어요.”, “내 얘기 같았어요.”, “마지막에 눈물이 나왔어요.” 등 오랜만에 관람한 뮤지컬 공연에서 카타르시스와 함께 예술적인 상상의 풍부한 경험을 한 의미 있는 체험활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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