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담당장학사·중심학교사등 총 70여명 참석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강복환)은 7일 공주 장기중학교에서 원어민영어보조교사들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충남교육청이 주관하는 원어민영어보조교사 워크숍에는 도내 시·군에서 21명의 원어민영어보조교사, 업무담당장학사·중심학교사등 총 70여명이 참석하여 보다 효과적인 영어교수법에 대한 토론과 효율적인 원어민영어보조교사 운영방안에 대한 세미나 등을 진행하며,
특히, 이날 워크숍은 원어민영어보조교사들의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해 남상숙교수(원광대)를 초청, 한국음악에 대한 특강을 실시하고, 아울러 특별공연과 함께 직접 민요를 배워서 불러보고, 우리문화체험을 위해 공주민속극박물관과 공주무녕왕릉도 관람할 계획이다.
충남교육청은 매년 미국, 캐나다 등으로부터 엄격한 심사를 통해 원어민영어보조교사들을 선발, 각 시·군 교육청에 배치하여 초·중·고등학생 및 영어교사들의 영어의사소통능력신장을 도모하여왔으며, 올해에도 모든 시·군에 원어민영어보조교사를 배치 완료하여 영어학력신장에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충남교육청이 주관하는 원어민영어보조교사 워크숍에는 도내 시·군에서 21명의 원어민영어보조교사, 업무담당장학사·중심학교사등 총 70여명이 참석하여 보다 효과적인 영어교수법에 대한 토론과 효율적인 원어민영어보조교사 운영방안에 대한 세미나 등을 진행하며,
특히, 이날 워크숍은 원어민영어보조교사들의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해 남상숙교수(원광대)를 초청, 한국음악에 대한 특강을 실시하고, 아울러 특별공연과 함께 직접 민요를 배워서 불러보고, 우리문화체험을 위해 공주민속극박물관과 공주무녕왕릉도 관람할 계획이다.
충남교육청은 매년 미국, 캐나다 등으로부터 엄격한 심사를 통해 원어민영어보조교사들을 선발, 각 시·군 교육청에 배치하여 초·중·고등학생 및 영어교사들의 영어의사소통능력신장을 도모하여왔으며, 올해에도 모든 시·군에 원어민영어보조교사를 배치 완료하여 영어학력신장에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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