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내정간섭 하지 마라
중국은 내정간섭 하지 마라
  • 편집부
  • 승인 2016.02.2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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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None of China's Business

▲ ⓒ뉴스타운

세계 유일의 분단국인 우리 대한민국은 1953년 정전협정 이래 근 63년간을 호전 광 북한집단이 수도 없이 저질러온 각종 위협과 정전협정위반 행위 때문에 이골이 난 상태이다.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들의 강력한 반대를 무릅쓰고 북한 공산집단은 2016년 새해 벽두( 1월 6일)부터 소위 그들이 주장하는 수소폭탄 실험을 감행 함으로서 그들의 네 번 째 핵실험을 단행하였다. 설상가상으로 이들은 자유진영의 반복된 경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번엔 또 지구관측위성이란 명목으로 2016년 2월 7일 오전 장거리 로켓을 쏴 올렸다. 북한의 미사일발사는 이내 역내 관련 국가들에게 최고조의 긴장 국면을 조성했을 뿐 아니라 현실적으로 정전 상태에 있는 우리 대한민국을 일촉즉발의 위기로 몰아넣었다.

유엔 안보리에서 북한에게 전례 없이 강력한 결의를 내리려 하는 와중에 미국과 일본은 벌써 북한으로 하여금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하기 위하여 각기 자체적으로 고강도의 제재 안을 내놓았다.

이와 같은 엄중한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북한 공산집단의 미시일 위협에 대처하기 위하여 우리 대한민국 정부는 미국과의 고고도 미사일 방어시스템(THAAD)의 한반도 배치를 위하여 미국과의 공식적인 협의를 시작한바 있으며, 북한 당국으로의 현금 유입을 차단하기 위하여 개성공단을 폐쇄하였다.

위와 같은 THAAD 배치 협의 시작에 대하여 최근 중국이 그들의 안보에 위협이 된다는 구실로 우리 대한민국에게 강한 반대 의사를 표해오고 있다. 두말 할 것 없이 외부로부터의 위협에 대처하고 국가와 국민을 보호하고자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려는 것은 한 자주국가의 절대적인 권리이고 권한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 중국이 대한민국의 THAAD 배치 계획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반대 의사를 표하는 것은 많은 이들로부터 심각한 비난과 원성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미국과 주변 동남 아시아 국가들로부터의 강력한 경고와 반대를 무릅쓰고 자국의 안보를 이유로 동남아시아 해상 그것도 분쟁지역인 작은 섬에 지대공미사일까지 전개시키며 군사기지화하고 있다 한다.

중국이 자국의 안보를 이유로 분쟁지역 작은 섬을 군사요새화 하려는 것이나 주권국가 대한민국이 북한의 군사적 위협에 대처하기 위하여 고고도 미사일시스템을 배치하려는 것은 각기 자국안보라는 명분에서 볼 때 절대로 다를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중국이 계속적으로 대한민국에게 문제를 제기하며 THAAD 배치에 반대 의사를 표하는 것은 바로 내정간섭으로 간주 될 뿐이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북한 공산주의자들이 시도 때도 없이 저지르는 정전협정 위반행위와 무력시위 때문에 신물이 나있는 상황이다. 때문에 만약 중국이 우리 대한민국 내정에 간섭하는 언행을 계속한다면, 우리 대한민국 국민 모두는 단연코 중국에게 "제발 간섭하지 말고 당신들 일에나 신경 쓰라고" 쏴 부칠 것이다.

It's None of China's Business

We, the people of the Republic of Korea, the only divided country in the world have suffered from countless threats, provocations and breaches committed by North Korea, a warlike rogue state for last 63 years since the Armistice Agreement was signed in 1953.

Despite severe condemnation from the peace-loving countries in the world, the communist state has recently carried out its fourth nuclear test on January 6, 2016, claiming that it was a hydrogen bomb. Nonetheless, on top of this, ignoring repeated international warnings, it has shamelessly launched a long range rocket carrying what it calls an Earth observation satellite on February 7, 2016. The launch immediately triggered not only the regional powers to enter into high alert but also the ROK to stand on razor edge.

While the UN Security Council is poised to issue an ever stronger resolution against North Korea, especially the United States and Japan have already issued respective standalone sanctions against the communist regime to have it pay a bitter price for its repeated violations. Of course the above situation has created a tinderbox for South Korea which is still technically at war and now must take urgent measures.

In a bid to cope with the present urgent situation, the ROK government has officially begun talks with the United States to deploy a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THAAD) battery in our territory to counter North Korean missile threats. In addition, South Korea has shut down the Gaeseong Industrial Complex to halt cash inflow to the NK regime.

As to the decision on ROK's THAAD deployment on the Korean peninsula, China has voiced a strong objection, claiming that such a deployment would threaten its security. Needles to repeat, it is an absolute right for a sovereign nation to mobilize every possible measure to defend its own territory and people deterring outside threats. In this context, such objections as China’s toward ROK's plan to deploy THAAD battery in her territory will surely draw critical condemnations.

For example, according to reports, China, citing its security as an excuse, has built a strong military base and deployed surface-to-air missiles in a disputed island in the southeast Asian waters despite stern warnings from the United States and the neighboring countries. What China has done by fortifying a military base in the hotly contested island for its own security does not differ from what South Korea plans to deploy, the THAAD to deter North Korea's escalating threats.

Persistent arguments and comments that China has recently sent to the ROK on THAAD deployment are a direct intervention in the ROK's internal affair. We the citizens of the Republic of Korea are sick and tired of North Korea's endless saber rattling in the region. Therefore, we Koreans will resolutely say to China "it's none of your business" if China keeps interfering in the ROK's internal affair.

글 : 대한민국대청소500만야전군 stal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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