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 탈북자들이 끝까지 지키는 비밀 4가지
위장 탈북자들이 끝까지 지키는 비밀 4가지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5.12.19 02:1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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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 탈북자들의 북한 비난은 이미 김정은으로부터 용인 받은 것

맹목적 통일정서는 위험한 화약고

지금 우리 사회에는 무슨 동기와 목적에서인지 참으로 개념 없는 일을 열심히 하는 존재들이 있다. 박근혜는 통일대박을 국민정서화 하려고 올인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통일나눔 펀드를 불리기 위해 심지어는 군인들의 주머니에까지 손을 대고 있다. 조선일보는 이에 그치지 않고 통일을 위한 다양한 행사들도 벌이고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조선일보는 통일의 주역을 탈북자들이 맡아야 한다며 탈북자들을 정치세력화 하는데 앞장 서고 있다. 늘 그랬던 것처럼 조선일보가 빨갱이 세력의 숙주신분을 떠나 적극적인 스폰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 통일하면 100% 적화통일

통일은 정치꾼들이 하는 정략적 놀음이다. 지금 이 사회에서 전개되고 있는 세력분포를 보면 이 시점에서 가능한 통일은 오직 적화통일 하나뿐이다. 많은 국민들은 우리식 통일이 이루어 지겠거니 하고 김칫국부터 마시고 있지만, 지금의 모든 여건과 물밑 흐름은 적화통일에 매우 근접해 있다.

탈북광수들이 통일 사령탑

위장 탈북한 서울광수들은 이미 우익진영에서 촐랑대는 젊은 층을 흡수하여 그들을 지배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조선일보 등이 기르는 탈북 청년들을 통일의 주역으로 정치세력화 하고 있다. 동창으로 연을 맺은 이들 통일아카데미 졸업생들은 결국 위장 탈북자들에 흡수 된다. 결론적으로 지금까지 엄청난 인기를 축적하고 사회저명인사들과 인프라 분야에까지 세력을 확장한 위장 탈북자들이 사령탑이 된다.

탈북 청년을 정치세력화시키는 개념없는 존재들

이들에 포섭된 우익진영의 부나비들이 이들의 부역자 노릇을 담당하고, 통일아카데미 졸업생들이 매 3개월마다 쏟아져 나와 정치세력을 키우게 된다. 그리고 조선일보를 비롯한 한국의 이름 있는 유지들이 이들 세력을 키워주는 적극적인 스폰서집단이 되어 있다. 참으로 위험하기 짝이 없는 한심한 모습이 눈앞에서 전개되고 있다.

탈북자들의 삶은 자연인에 한정해야

탈북자들은 한국에 와서 오직 경제적인 자유와 권리를 누리면서 자연인으로 살아 가야 한다. 탈북자들이 통일문제를 장악하는 정치세력으로 급성장해가고 있는 것은 참으로 위험하기 이를 데 없다. 일부 탈북자들은 그들이 북한체제의 약점을 하나씩 꺼내 비판하는 것으로 많은 점수를 따고 있다. 그런 유아적 제스처에 많은 박수를 받으니까, 그들은 무개념 부나비들의 박수를 받으면서 자칭 애국자로 등극 한다. 그리고 이 나라를 어릴 때부터 지켜온 애국집단을 고리타분한 늙은이들로 매도 한다. 위장취업자가 기업에 들어가 머리 없는 노동자들을 하나씩 포섭하여 세력을 만들어 가지고, 그 포섭된 세력으로 사업주를 잡아 먹고 기업을 도산시키는 원리와 빼닮은 것이다. 

위장 탈북자들이 북한 비난하는 것은 김정은으로부터 용인 받은 것

위장 탈북자들은 무슨 말을 해야 남한 사회에서 박수를 받고 인정을 받는지 매우 잘 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씩의 매력적인 레퍼토리를 가지고 있다. 요덕 스토리는 그 중 하나다. 요덕을 우려 먹는 탈북자들이 가장 많다. 이들은 북한에 가족들이 있다. 그들이 남한에서 북한을 비난하는 내용들은 이미 북한으로부터 다 용인 받고 있다. 그래서 위장 탈북자들이 마음 놓고 북한을 비난하는 것이고, 그래도 그 가족들이 안전한 것이다.

위장 탈북자들이 끝까지 지키는 비밀 4가지

그러나 이들이 결정적으로 지켜야 할 비밀이 있다. 1) 5.18을 북한이 주도했다는 사실을 숨겨야 하고 2) 그들을 핵심으로 한 트로이 목마가 침투돼 있다는 사실을 숨겨야 하고 3) 그 트로이 목마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는 사실을 숨겨야 하고 4) 그들이 앞장서는 적화통일을 기획했다는 사실을 숨겨야 한다.

탈북자들을 통일세력화 시키면 100% 적화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이라는 감성적 정서에 물들어 있는 한국 사람들을 선동하고 우혹하기에 가장 좋은 단어가 통일이다. 그들이 애국자임을 내세워 통일에 앞장선다면 한국 사람들은 멋도 모르고 박수치고 힘을 실어주고 따른다. 통일을 외쳐야 그들이 애국세력으로 쉽게 등극하고, 통일을 외쳐야 세력을 키우고 많은 사람들을 포섭할 수 있고, 통일을 외쳐야 그들이 가장 빠르게 정치세력으로 등극하게 되는 것이다. 머리는 없고 가슴만 있는 사람들, 그들이 가장 위험한 존재들이다. 안보라면 형제도 의심하고 대통령도 의심해야 국가가 안녕해진다.

조선일보 기사들

"탈북 청년들을 준비된 통일시대 주역으로" (조선일보)  2015.12.17.

이 제목은 조선일보가 2015.12.17.에 낸 종이신문 기사다. 그런데 인터넷 신문을 열어보니 내용과 기자는 똑 같은 데 제목이 달라져 있다. "자본주의 어떻게 돌아가는지 배웠다-'통일과 나눔 아카데미' 4기 졸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7/2015121700284.html 

"조선일보와 통일문화연구원(이사장 라종억)이 주관하는 '통일과 나눔 아카데미' 4기 졸업식이 16일 서울 중구 태평로 태성빌딩 조선비즈 강당에서 열렸다. 통일과 나눔 아카데미는 탈북 청년들을 통일 시대의 주인공으로 육성한다는 목적으로 지난해 설립됐다. 이날 행사에는 탈북자 출신의 조명철 새누리당 의원, 홍준호 조선일보 발행인 직무대리, 권영해 대한민국건국회 회장(전 국방장관), 구자관 삼구개발 회장, 윤현정 유니아스코리아 대표, 이영석 고려대 교수, 안찬일 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 등이 참석했다. 권영해 회장은 "아카데미가 남북한의 이질화된 문화를 통합하는 길라잡이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남쪽의 젊은이들을 위해서도 아카데미가 활성화 돼야 한다"고 말했다."  

"탈북 청년들을 통일 인재로…" (조선일보 기사) 2014.03.12.

"탈북 청년들을 통일 인재로… '통일과 나눔 아카데미' 오픈, 탈북자·한국 대학생 30명 선발"

"탈북 청년들과 남한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통일을 준비하고 삶의 지혜를 배우는 아카데미가 문을 열었다. 조선일보와 통일문화연구원은 11일 서울 태평로 태성빌딩 3층에서 '통일과 나눔 아카데미' 개원식을 가졌다. 라종억 통일문화연구원 이사장이 아카데미 이사장을, 탈북 1호 박사인 안찬일 세계북한연구센터장이 원장을 맡았다. 손병두 전 서강대 총장은 자문위원장이다. 라종억 이사장은 "남한에 정착한 탈북자가 2만6,000여명이며 이들의 가족까지 포함하면 탈북자 가족은 10만여명에 달한다.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탈북 청년들이 탈북자의 남한 사회 정착을 돕고, 통일 과정에서 남북 간 문화적 이질성 극복 등에 선도적인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변용식 조선일보 발행인은 "통일을 위해선 수많은 사람이 수많은 노력을 해야 하지만 가장 중요한 일은 탈북 청년들이 남한에서 성공하는 것"이라며 "여러분이 성공해서 행복하게 살아야 북한 주민들의 통일을 향한 열망도 커진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남식 통일부 차관,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김석우 전 통일부 차관, 강팔문 한국철도협회 상임부회장 등 각계 인사 40여명도 참석했다. 인요한 연세대 교수가 첫 강의로 '대한민국 통일과 탈북자들의 역할'에 대해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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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쾅쾅 2016-01-30 10:44:13
지만원박사는 개인의 안위를 위해서 하는일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을 위해서 하는 일입니다...
우리는 지박사에게 엄청난 빗을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우매한 사람들,,위장탈북자로 인하여 많은 고생을 하고 있는 분입니다.
도움을 못줄 망정 재는 뿌리지들 마세요...
제가 보건데 여기 좌파,,,종북주의자,,,들 보다 아마 위장탈북자들이 엄청 정은이재포 병신들이 댓글 달겁니다.
거의가 그럴겁니다... 남남갈등 조장..항시 요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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