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경계령, 애국 군장교들은 무력을 준비해야 합니다
특급 경계령, 애국 군장교들은 무력을 준비해야 합니다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5.06.27 13: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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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남북합작 반역세력의 적화통일 음모로부터 나라를 지킵시다

▲ ⓒ뉴스타운

지금 대한민국은 적화통일 일보직전으로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한 긴급한 상황입니다

1) 북한 군부의 실세를 이루고 있는 5.18 광주 북한특수군(광수) 출신 북한군이 떠받치고 있는 북한정권과,

2) 남한의 광주호남의 5.18 내응 세력,

3) 5.18 민주화운동 지지 소위 민주화 세력,

4) 정권 전복 시나 군사작전 시 가장 먼저 장악하는 언론방송에 대거 진입하여 선전선동작전을 전개하고 있는 적 추종 선전대 언론 방송단,

5) 통일의 첫 대통령 자리를 선사 하겠다는 적의 달콤한 꾀임에 빠져, 그것이 덫인 줄도 모르고 적의 공작적인 감언이설에 속아 1국 2체제 연방제 국가연합통일의 통일대박을 줄기차게 외치고 있는 현정권 핵심 내부 일단의 북한추종세력, 

이 모든 세력이 연합하여 대한민국을 북한에 통째로 갖다 바쳐 없애려 합니다. 적화통일을 이루어 대한민국 국호를 없애려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그 합리적이고 사실적인 증거들이 있습니다

1)의 증거 : 현재 밝혀지고 있는 5.18 광주 북한특수군(광수)의 북한군 장성들 확인. 

2)의 증거 : 북한과 내통하여 북한특수군을 끌어들여 무고한 광주시민들을 무참하게 학살케 하고 대한민국 국군에 항적한 여적반역 행위.

3)의 증거 : 김대중을 추종하고 북한에 추종하며 국회, 법원, 군, 행정각부 공직자들과 사회일반에 펼쳐져 있는 소위 민주화 세력과 지역패당주의 세력에 의한 사사건건의 반국가적 행태. 

4)의 증거 : 북한에 조금이라도 불리하고 해로운 정보는 철저하게 외면하고, 대한민국에 해로운 일들만 추출하여 확대 과장 왜곡 선동 보도함으로써 국민들로 하여금 정부와 체제를 불신하게 만들고, 나라를 지키기 위한 위급하고 긴급한 국가 수호적인 정보는 철저히 외면하거나 보도통제 탄압하여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아 적을 돕고, 국민 정신을 병들게 하고 있는 행위. 

5)의 증거 : 얼마 전 북의 김정은은 남한과의 통일에 단일체제를 고집하지 않겠다고 발표하고 남에서는 박근혜가 북한을 흡수통일은 하지 않겠다고 발표함으로써 서로 맞장구쳐 뜻 맞춘 행위. 

이 모든 합리적이며 사실적인 증거가 가리키는 단 하나의 방향은 적화통일입니다. 

마침내는 대한민국 국호가 사라지게 되고 전 국토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깃발만 나부끼게 될 것입니다. 적화통일이 되면 김일성과 김정일이 공언한대로 남한 국민의 반수 이상이 학살되거나 인종청소 되는 대 홀로코스트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먼저 학살의 대상이 되는 집단이 바로 수만 명의 군 장교들과 그 가족들입니다. 그리고 군장교와 함께 가장 먼저 학살의 대상이 되는 집단은 10만 경찰관들과 그 가족들입니다. 

500만 야전군에서 연일 발하고 있는 조기 경보를 심각하게 받아들여 신속하게 계엄령을 선포하고, 위에 열거한 모든 반역세력들을 철저하고 완전히 소탕해서 뿌리 뽑아야 합니다. 그 과정에 저항하는 자들과 위해를 가하려 하는 자들은 법에 합법적으로 규정되어 있는바 대로 발포령을 내려 모조리 사살해야 합니다.

만약 현 정부가 무능하고 무력하여 적에게 나라를 고스란히 갖다 바쳐 내어 주려 한다면, 애국 군부는 국토방위와 국가수호의 주어진 책무를 다하기 위해 손에 쥐어져 있는 무력을 사용해야 합니다. 자신과 가족이 가장 먼저 북한정권으로부터 학살당해 죽지 않기 위해서라도 나서야 합니다.

국토를 방위하고 국가를 수호하기 위한 무력 사용을 주저하여서는 아니됩니다. 나라가 무너지면 번쩍거리며 달고 있는 그 장교 장성 계급장들은 아무 쓸모가 없어지고, 고철로 변해 발길에 차이면서 길거리에 굴러다니게 될 것입니다. 군 장성들은 골프질을 멈추고 땅굴을 탐색하여 조기에 적의 대량침투를 차단해야 합니다.

각 군부대 부지휘관들은, 혹시 적과 내통한 상급지휘관의 수상한 언행과 의심스러운 병력기동이 포착되면, 즉각 무장해제 시키고 체포하여야 합니다. 

남북합작 적화통일음모로부터 국가를 지키기 위해 선봉에 서서 온몸으로 막아내고 있는 유일한 호국애국 세력은 500만야전군 집단 뿐입니다. 

이제 애국 국민 여러분들과 애국 공직자들 그리고 애국 경찰과 애국 군부가 나서야 할 차례입니다. 애국 기업인들은 군자금을 지원함으로써 기업 호국으로 나라를 지키는데 압장 서 그 숨은 공로와 업적이 무구한 대한민국 역사서에 기록됨으로써 호국기업 패밀리의 자랑스럽고 훌륭한 전통과 명성을 이어나가고,  

애국 호남인들은 5.18 세력의 세도와 거짓에서 마침내 벗어나 호국의 길로 나섬으로써 그동안 그들로 인해 무너져 내렸던 진정한 호남의 명예와 애국심을 회복하여 자손들에게 더 이상 호남불명예를 물려주지 않고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해낸 애국 호남인으로 자식들과 자손들을 자랑스럽게 만들어줘야 합니다. 

북한정권은 무너지기 전 마지막 사생결단의 승부수를 던지려 합니다. 그 증거로 그동안 정권을 떠받쳐온 충성스런 '공화국 영웅' 장성들을 하나하나 처형해 제거해 나가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만큼 정권이 불안하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정권이 불안한 만큼 선제적으로 북한군과 남한 내의 내응세력들의 역량을 총 동원하여 사생결단으로 마지막 승부를 걸고자 할 것입니다. 

애국과 호국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이제 그에 맞서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과 애국 군, 애국 세력들은 역량을 총결집하여 사생결단으로 그들을 막아서는 전쟁에 나서야 합니다. 모두 힘을합쳐, 남북합작 반역세력에 의한 적화통일의 음모로부터 나라를 지켜야 합니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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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시스템클럽 노숙자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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