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광수들, 지만원 제거하려 말고 양심 고백하라
탈북자 광수들, 지만원 제거하려 말고 양심 고백하라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5.10.12 02:06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수(5.18 광주 북한특수군)들의 행진, 어디까지 왔나?

리을설과 황장엽 시대

10월 11일 현재 전체 광수들의 수는 203명이다. 군인광수 85, 민간광수 118명이다. 제62번으로 발굴된 리을설, 특히 그가 여장을 한 사실에 대해 국민들은 감탄과 탄식과 놀라움을 연발했다. 그리고 제71번째와 72번째로 황장엽과 김덕홍이 발굴됐다. 김덕홍에 대해서는 광주 얼굴과 현재의 얼굴이 너무나 일치해서 구태여 영상분석을 하지 않더라도 빼닮았다고 말들 한다.  

황장엽으로 지만원 꺾으려던 우익 빨갱이들

그런데 많은 사람들 특히 황장엽을 아버지로 생각한다는 일부 탈북자들 사이에, 그리고 광주에 북한군이 단 1명도 오지 않았다는 데 목숨을 건다는 사이비 애국대열에 가담했던 사람들을 중심으로 지만원에 대한 마타도아가 확산 됐다. 이 마타도어는 멀리 미국과 캐나다 등에도 퍼졌다. "지만원이 똑똑하다는 사실은 인정한다. 그런데 그의 말은 신빙성이 없다. 감히 황장엽 선생을 빨갱이라 하다니."  

조갑제 아류들과 탈북자들에 경고 한다

잠시 가지를 치자면, "광주에 북한특수군은 단 1명도 오지 않았다는 것을 목숨 걸고 밝힌다"는 사이비 애국자, 아마도 그는 이미 발표된 사진들 속 어딘가에 있을 것 갓만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그는 5월 23일 벌어지고 있는 살벌한 현장에 서 있다가 시진이 찍혀 있을 수 있다. 만일 그 비극의 현장, 청년들이 연행되어 가는 살벌한 현장을 목격하고도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강연하고 방송했다면 그는 매우 위험한 사람일 것이다.  

"나는 5월 23일에 광주에 갔다. 가서 27일까지 105구의 시체를 확인했는데 대부분이 머리가 심하게 손상돼 있었다. 광주사태가 비극으로 간 이유는 공수대의 과잉 진압 때문이었다. 내가 광주시민이라 해도 총을 들어 계엄군을 쏘았을 것이다. 광주에는 수백명의 기자들이 있었다. 그들 중 단 1명도 북한특수군을 보지 못했다. 죽은 사람 중에 북한군은 없다. 현제 신원미상이 5명 뿐인데 그 5명은 북한특수군이 절대 아니다."  

"도대체 북한군 1개 대대가 어떻게 한국에 들어올 수 있느냐, 전 해안은 모래 바닥이고, 북한군이 오면 반드시 발자국이 남는다. 아침이면 모든 부대가 출동하여 비자루로 쓴다. 당시의 전방과 해안은 완전 밀봉상태에 있었다. 단 1명도 들어 올 수 없었다. 울진 삼척에 들어온 무장간첩은 130명이다. 그 다음 큰 부대가 김신조 부대다. 그런데 600명이 흔적도 없이 들어 왔다? 누가 그걸 믿겠나, 이런 사람들 참 이상한 사람들이다. 믿고 싶은 것만 믿는 불통의 인간들이다. 내 말에 동의하시는 분 손들어 보세요. 없으시네요."  

이후락의 카운터 파트 김중린 시대

그런데 황장엽보다 더 기가 찬인물들이 광주에 왔다는 것이 속속 드러났다. 황장엽의 라이벌인 김용순도 왔고, 역대 총리와 역대 통전부장과 장관 대사들을 지낸 기라성 같은 사람들 그리고 이후락과 7.4 공동성명을 기초한 북한판 중정부장 김중린도 현직을 그대로 유지한 채 광주에 와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그래도 북한을 모르는 유식자(?)들은 황장엽만 크게 보이고 그보다 100배 더 높은 김중린은 모른 체 했다.  

김일성가 로열패밀리 시대

그후 김정일의 처형 성혜랑이 광주에 왔고, 김일성의 여동생 김정숙도 광주에 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어서 김일성의 딸인 김경희와 사위인 장성택이 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어서 장성택의 세 살 난 딸 장금송(1977, 2006년 파리에서 자살)이 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 ⓒ뉴스타운

장성택의 딸 장금송(3살)도 남한 모략 배우역으로 광주 왔다

사진에는 어떤 북한 사람에 안겨 있는 장금송의 얼굴이 보인다. 이 사진들에는 그들이 광주에서 벌인 과거를 숨기고 탈북하여 이 사회에서 내로라 하는 신분을 차지하여 사회를 호령하고 국가기관을 호령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나는 그들이 지금이라도 양심을 고백하여 기자회견을 자청하여 이 사실을 이실직고 하기를 기다라고 있다. 이들 탈북자들은 사진 속, 장금송 주변에 있고, 김경희 주변에 있다. 생각해 보라, 옆으로 안겨 있는 어린아이 얼굴까지 분석해서 '장금송'임을 밝혀낸 마당에 남한에 와서 호령하고 있는 굵은 인물들의 얼굴을 못 찾아낼 것 같은가.  

탈북자 광수들, 지만원 살해할 생각 말고 양심 고백하라

이 몇 사람은 비밀을 알고 있는 나를 죽이려 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빨리 공동 기자회견을 자청하는 것이 도리일 것이다. 만일 나를 죽인다면, 당신들은 즉각 살인자로 지명될 것이다. 이미 당신들의 정보가 요로 기관들에 제출돼 있기 때문이다.  

푸른눈의 목격자 힌츠페터는 매수된 광수

그리고 '푸른눈의 목격자'라는 힌츠페터는 북한군이 광주로 안내해서 '도청을 완전 점령한 북한의 공작배우들'이 벌이는 쇼를 촬영한 '매수된 공산주의자'임도 밝혀졌다.

▲ ⓒ뉴스타운

www.systemclub.co.kr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지만원 저승사자 2015-10-12 15:40:50
친일파 지만원 하늘을 눈으로 가려봐라 가려지나 니들이 친일을 옹호하고 찬양하며 독제를 올호하고 숫민의 목숨을 쉽게보는 너희들 천벌 밭는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의현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sijwd@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