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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웅 박정희 대통령조국 근대화 산업화의 아버지 ⓒ 뉴스타운 | ||
혁명[革命]과 쿠테타[coup d'Etat]는 어떻게 다른것인가? 부터 살펴봐야 5.16이 왜 혁명 이였는가?를 쉽게 이해할수 있을것 같다.
혁명이란? 국가의 부정 부패로 인한 혼란과 국민들의 굶주림과 불안에서 구해내고 나라를 바로 세우는것이 혁명[革命]이다.
쿠테타[coup d'Etat]란? 정상적으로 평화롭게 잘 굴러가는 국가에서 정권을 찬탈할 목적으로 반란을 일으키는 것이 바로 쿠테타[coup d'Etat]란 것이다.
지난번 아프리카 튀니지에서 불기 시작해 아랍권을 휩쓸고 있는 쟈스민혁명 이라고 불리는 반 정부 투쟁에서도 시민들은 군대의 동참을 요청했고 시민의 요청에 군대가 동참 함으로서 쟈스민혁명이 성공할 수 있었다.
한국의 5.16을 쿠테타로 매도하려는 세력들을 보면 교묘히 사전적 해석까지 군대 개입 이라는 말을 교묘히 끼워 넣어 군인이 일으켰으면 무조건 쿠테타 라고 매도 하므로서 일부 학생들과 젊은이들에게 군부정치는 곧 쿠테타 라는 공식을 주입시켰던 것이다.
그런 해석대로 라면 튀니지 쟈스민혁명과 무바라크를 몰아낸 이집트혁명도 쿠테타 란 이야기다.
요즘 50주기 5.16 혁명을 맞아 혁명이니 쿠테타니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인터넷 야후 포털 싸이트에서 여론 투표가 진행중이다.
눈여겨 볼것은 지난 10여년 좌파 정권하의 끊임없는 박정희 폄하와 매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의 투표 결과는 60% 이상이 5.16은 혁명 이라고 투표했다는 것이다. 더 더욱 인터넷 매체의 장악권은 아시다시피 좌티즌들이 대부분인 현실에서도 말이다.
이는 박정희 대통령 이후 나온 위정자들이 아무리 자신들의 치적 공들이기에 박정희를 제물로 삼고 5.16을 쿠테타로 매도 하려해도 국민들은 5.16은 당시 한국의 시대적 상황에 절대 필요로 한 분명한 혁명 이였다는 사실을 반증하는 것이다.
혁명의 주체가 군인 이던 경찰이던 민간인이 되였던 국가가 부정과 부패에 얼룩져 혼란하고 국민들은 굶주림과 불안에 떨면 누군가는 나서서 나라를 구하고 국민을 지켜야 한다. 그 과정을 쿠테타로 매도하는 자들이야 말로 진짜 쿠테타 세력들인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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