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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페스피벌에서는 하림, 좋아서하는밴드, 우쿨렐레 피크닉, 힐링미, 글루미써티스, 밀크티, 세이지 카츠(일본) 등 우크렐레 인기 뮤지션들이 총 출동한다.
또한 기존의 음악페스티벌들이 단순히 보고 즐기는 페스티벌 이였다면 이번엔 누구나가 주인공이 되어 공연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메인스테이지를 비롯한 두개의 서브 스테이지에서는 자신의 연주를 뽐내며 공감할 수 있고, 자연속에서 어루어져 삼삼오오 모여 연주를 하고 풍요로움을 맛볼 수 있다.
행사 총기획 담당자 홍성인 씨(28)는 "우쿨렐레는 단순한 악기가 아닌 하나의 문화이다"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우크렐레 문화를 접하고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우쿨렐레는 관련 카페 신규 가입자수가 하루 100명에 이를 정도로 빠르게 세를 확장하고 있다.
이번 루아우 우쿨렐레 페스티벌은 위키위키가 주관하고있으며 하와이관광청에서 후원, 하와이안항공에서 왕복티켓을 협찬하고 있다. 루아우 우쿨렐레 페스티벌의 모든 공연과 강습은 무료로 관람 및 참가 할 수 있다. ( 공연 문의 : 070 4218 6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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