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정성이 둠뿍담긴 카네이션 페스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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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정성이 둠뿍담긴 카네이션 페스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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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어버이날 맞아 복지관 앞에서 제3회 카네이션 페스티발 개최

^^^▲ 어르신들의 섬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도성수 관장이 지난 4일 복지관 앞 광장에서 열린 제3회 카네이션 페스티발에서 인사말을 통해 어르신들의 섬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오늘만큼이라도 모든 근심 걱정 다 버리고 행복하게 웃어주세요"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들과 관계자들도 어르신 섬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는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도성수 관장이 지난 4일 개최된 제3회 카네이션 페스티발에서 한 말이다.

구립신내노인복지관(도성수관장)은 4일(수) 11시 복지관 앞 광장에서 진성호 국회의원과 윤상일 국회의원 그리고 시, 구의원과 700여명의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제3회 카네이션 페스티발‘이라는 행사를 개최했다.

5월 어버이 날을 앞두고 개최된 이번 행사는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직원들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이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한 뜻 깊은 행사로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은 신내실버넘버원과 축하공연 그리고 무료중식과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어버이 은혜에 보답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복지관 홍보대사인 개그맨 김용만이 특별 출연 해 폭소를 자아냈으며 가수 넘진과 군악대 공연도 우정 출연해 어르신들을 위로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도성수 관장은 행사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39돌을 맞는 어버이 날을 기념하여 어르신들을 모시고 가테이션 패스티벌을 갖게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행사에 뜻과 정성으로 함게 동참해 주신 믾은 관계자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도성수 관장은 또 "산업화와 함께 우리 가족 문화도 핵가족화 됨으로써 효에 대한 가치관과 의식이 점점 희박해 가고 있는 현실이지만 우리 지역사회는 정이 흐르고 세대간의 질서가 아름다운 문화 속에 발전되어 가고 있다면서 정과 활력이 넘치는 오늘 날 중랑구의 모습은 과거 어르신들이 만들어 낸 지혜요 교훈이라고 말했다.

도 관장은 특히 '효는 그 어느것 보다도 중요하다면서 효와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이 중랑구의 자랑스런 전통으로 이어져 나가기를 소망한다면서 구립신내노인종합사회복지관의 전 직원들도 어르신들의 섬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성호 국회의원과 윤상일 국회의원도 축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편안히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복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하면서 내 너버이를 모시고 효도를 한다는 뜻에서 노래를 선사해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의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한편,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은 앞서 3일(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중랑구청 지하 1층 대강당에서는 경로당운영혁신사업 대상 경로당 40개소 어르신 520명을 대상으로 “제 3회 경로당 ‘孝페스티발’을 실시했으며 오는 11일(수) 오전10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한국마사회 중랑지점 협찬으로 중랑구 묵동 W웨딩에서 홀몸어르신을 위한 칠․팔․구순 잔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 어르신들의 공연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페스티발에 몰린 지역 어르신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노래로 축하의 마음을!진성호 국회의원이 지난 4일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앞 광장에서 열린 제3회 카네이션 페스티발에 참석 인사말을 한 뒤 노래를 부르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노래로 축하의 마음을!윤상일 국회의원이 지난 4일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앞 광장에서 열린 제3회 카네이션 페스티발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기에 앞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기라도 한 듯 흙에 살리라라는 노래를 부르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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