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경제협력 사절단은 석유․가스․광물공사, 한전, 석유관리원, 무역보험공사, 광해공단 등 공공 분야뿐 아니라, 자원개발 및 플랜트 건설 업계 등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형태로 구성할 예정이다.
4.27일(수) 오전, 박영준 차관은 ‘마리아 히메나 발베르데 발데스(Maria Jimena Valverde Valdes) 경제부 차관’과 면담을 갖고, 멕시코와의 광물자원협력 확대, 공공입찰 제한 완화 등을 요청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개최되는 ‘제2차 한-멕시코 자원협력위’를 통해서는, ‘정부간 광물분야 협력 MOU' 및 ’희유금속 공동조사 MOU(광물공사-SGM)‘를 체결하여 양국간 광물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SGM (Servicio Geoĺógico Mexicano): 멕시코 지질조사소
한편, 호세 안토니오(José Antonio) 에너지부 장관과의 면담시에는 우리측이 마련한 ‘멕시코 원전인력양성프로그램(안)’을 제안하고, ESCO 사업 및 석유․대체연료 기술교류 분야의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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