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 마이클잭슨 프로듀서가 만든 걸그룹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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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 마이클잭슨 프로듀서가 만든 걸그룹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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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신인걸그룹 ‘라니아’ 데뷔

예당컴퍼니(이하 예당)가 두 번째 신인걸그룹 ‘라니아’를 데뷔시킨다. 지난달 귀엽고 깜찍한 스타일의 걸그룹 ‘치치’를 성공적으로 데뷔시킨 후 한달 이 채 지나지 않아 두 번째 걸 그룹의 음악을 발표하는 것이다.

이번에 발표하는 라니아의 데뷔 싱글 ‘닥터 필 굿’은 마이클 잭슨 히트곡 ‘데인저러스’의 작곡가 겸 레이디가가의 앨범을 프로듀서 한 테디 라일리가 만든 곡이기도 하다. 최초에 라니아의 작곡을 의뢰받은 테디 라일리는 라이아를 보고 아시아, 및 전세계에서 통할수 있는 가수라고 판단하여 작곡은 물론 라니아의 음악과 기획, 전체 무대 컨셉, 안무, 의상 등을 진두지휘했으며 신인임에도 영어버전의 곡까지 준비하게 되었다.

이들은 미국 LA에서 2~3개월 체류하며 이번 앨범을 제작했으며 마이클잭슨의 유작앨범 활동으로 바빴던 테디 라일리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라이나의 앨범제작에 참여한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데뷔하는 라니아는 세미, 리코, 주이, 디, 조이, 티에, 시아 등 7명으로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중국어, 태국어, 일본어 등 5개국어가 능통하며 데뷔 전부터 무려 7개의 CF를 찍었다.

6일 음원공개를 한 라니아는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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