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국민정당 대전광역시위원회(대표집행위원 권한대행 탁 영 순)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재신임을 조건 없이 수용하라!"는 공식 논평이 나왔다.
이 논평은 노무현 대통령이 재신임을 국민들에게 묻겠다고 한 만큼, 한나라당,자류민주당,자민련은 당리당략에 따라 말 바꾸는 일을 중단하고 노무현 대통령의 재신임 요청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조속히 국민투표에 회부되어 조속한 정국안정에 협력할 것을 촉구했다.
논평은 또 조,중,동을 비롯한 언론은 재신임 정국을 호도하지 말고 국민 통합과 국력 결집의 기회로 삼아 정국이 안정될 수 있도록 언론본연의 임무를 다해야 할 것도 요구했다.
끝으로 논평은 국민의 재신임을 받으면 투표 결과에 승복하고 국회를 즉시 해산하고 총선거를 실시할 것이며, 불심임되면 대선을 통하여 정권인수 기회가 오는 것으로 마다할 이유가 없을 것이니 이를 회피하지 말고 당당하게 임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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