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에너지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24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했고, 지난해 전체매출은 41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0.62%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62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적자폭이 축소됐다.
회사 관계자는 "손익 증가는 이라크 이동식 발전기 매출채권 일부 회수를 통해 실현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회사측은 “이번에 납입된 BW 50억은 부채상환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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