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ha 재배, 수매1등 가격보다 10% 비싼 가격
경주시 농업기술센타는 올해 우렁이농법을 이용한 친환경쌀 생산단지 외동, 양북, 양남, 내남, 서면, 현곡 등 6개읍·면 103농가 60헥타 농지에 무농약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 농업기술센타에서는 친환경쌀 브랜드화를 위해 '서라벌 맑은쌀'로 상표등록을 마쳤다. 매입가격은 추곡수매가 1등품보다 10%이상되는 66,500원(40KG)에 수매하며, 농산물 홈쇼핑을 통해 시판할 예정이다.
한편 농업기술센타 관계자는 "무농약재배 수포용 pp포재 4,000매를 무상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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