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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 힘 대전 대표일꾼 김찬휘씨 ⓒ 송인웅^^^ | ||
'이유가 어떠하든 우리의 책임이 있다.'며 '우리가 지켜 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고 한다. 지난 10월8일 사무실을 개소한 '국민의 힘'대전 사무소를 찾았다.
대전 사무소에는 김찬휘 대표일꾼과 한창민 사무국장, 최수경 간사, 대전에서 가장 막강한 활동가인 김선주씨가 있었다.
김 대표는 지난 5월13일 오프라인 총회에서 선출되었으며 정치인 바로 알기 운동과 선거법 개정 1백만인 서명운동 등을 이끌고 있다.
김 대표는 "참여하지 않으면서 민주주의를 논해서는 안 된다. 민주주의를 위해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직접 목소리를 내는 참여만이 민주주의를 만드는 모태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였다.
다음은 김 대표 등과의 일문일답.
-국민의 힘이란 한마디로 어떤 단체인지요?
"국론분열을 막아 우리나라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정치개혁과 언론개혁이 이루어 져야 하며 이 둘이 개혁될 때 국민통합개혁을 이룬다고 보고 조직한 단체로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국민의 힘은 정치개혁, 언론개혁, 통합개혁을 기치로 내세우는 생활정치 네트워크 조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하고 있는 일에 대하여
"정치인 바로 알기 운동의 하나로 '금 뺏지 그들이 알고 싶다.'라는 질의서를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보내고 이에 답변을 인터넷에 공개하고 있으며 금번 중앙선관위에서 제안한 선거법개정에 관한 의견이 의회 내의 지지부진한 논의에 대한 압박수단으로 100만인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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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한창민 사무국장, 김찬휘 대표일꾼, 최수경 간사 ⓒ 송인웅^^^ | ||
-유권자 정보공개의 일환인 질의서 현황은
"김원웅, 박병석, 강창희, 송석찬 의원에게 보냈으며 이미 송석찬 의원은 답이 와서 공개되었고 이양희, 이재선 의원에게 보낼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후 현역국회의원에 대하여 끝이 나면 정치 초년생들인 총선 출마희망자에게도 보낼 예정입니다."
-혹여 라도 정치에 뜻이 있는지요?
"정치할 마음은 없고 국민의 힘이 시민단체의 대안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국민의 힘 회원들 대부분이 더 좋은 세상과 우리의 2세들에게 더 나은 세상을 물려주기 위해 단체 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대전의 회원은 얼마나 되지요?
"저희 회원 분들은 한달 회비를 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회원들입니다. 현재 300여분이 계시나 최근 계속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국민의 힘 탄생에는 노사모가 있다고 알고 있는데
"노사모 활동을 하면서 좀더 적극적으로 활동하신 분들 중심으로 결성된 단체입니다."
-대전 시민들에게 하고 싶으신 말 한마디만 하신다면
" 참여하지 않으면서 민주주의를 논해서는 안 됩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직접 목소리를 내는 것이 민주주의이며 참여만이 민주주의를 만드는 모태임을 각성하시어 어떤 단체든 가입하시어 자신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내기를 바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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