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행사는 아주대 오명 총장 외 2명의 축사를 시작으로 백종진 대표이사 인사말 그리고 한/글 2004 베타테스트 시상식, 기조 연설 다음으로 한컴 오피스 2004 삼자토론 (김학도, 박명수, 배칠수, 김성주), 한컴 오피스 2004 출시기념 - 한국영화 초대전 취화선 상영으로 진행 되었다.
오늘 행사에 "선택권이 없었던 오피스 이제 그들의 시절은 갔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발표된 한컴 오피스는 MS사의 오피스와 견줄 만한 수준이었다. 하지만 약간의 오류가 나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신뢰가 약간 떨어지기는 하였으나 전체적으로는 괜찮은 수준이었다.
오늘 행사에는 60대 할아버지부터 30~40대 아저씨 20대 초 중반이 오는등 다양한 층이 왔와서 많은 관심이 있음을 보여 주었으며, 한컴 측에서는 오늘 온 모든 사람들에게 음료수를 무료로 제공하였고 선착순 1000명에게 우산을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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