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7개 소방서와 건축·전기·가스 등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여 ▲노래방 1,330개소 ▲일반음식점 1,310개소 ▲단란주점 776개소 ▲휴게음식점 709개소 ▲찜질방 46개소 등 신종 업소 832개소 ▲게임제 공업 등 기타 1,97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중점 점검사항은 ▲비상구, 피난계단 등 피난통로 폐쇄행위 ▲소화기·소화전 등 소방시설 주위 물품적치행위 ▲내부구조 임의변경 및 방화시설 적정 여부 ▲비상경보 설비의 유지관리 실태 ▲노후 전기시설 누전, 가스시설 관리상태 등을 중점 점검한다.
충남도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이번 점검결과 지적된 불안전 시설에 대하여는 빠른 기간내에 보안토록 시정 조치하는 한편, 보완여부를 추적 관리하여 未보완 업주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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