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6시 세미나실에서
자연을 사랑하는 문학의 집·서울 (이사장 김후란)에서는 음악이 있는 문학마당 38번째로 '한상억 시인의 밤'을 10일 오후 6시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그리운 금강산>으로 널리 알려진 한상억 시인의 밤에는 고인의 작품 세계에 대한 강연과 작품 낭송의 자리를 마련하는데, 김양수 문학평론가의 <한상억 시인의 문학세계>에 대한 강연이 있다. 김양식·임완근 시인의 시 낭송도 있게 된다.
최영섭 작곡가의 <한상억 시인에 대한 증언>도 겯들이며, 소프라노 김은주, 피아니스트 정미혜 씨의 추모 노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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