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와 현장체험 중심의 자녀교육, 감수성과 창의력 길러주는 데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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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다도시-밀라보탕의 예술학교 에꼴드아트' ⓒ 뉴스타운 양승용^^^ | ||
이날 방송에는 “미수다” 에 출연한 다국적 미녀들인 에바, 크리스티나, 비앙카, 리에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 소박하지만 특별한 크리스마스 준비를 선보였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손수 꾸미고, 재활용품을 이용 예쁜 장식품도 함께 만들며 크리스마스의 역사도 공부하는 등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진솔한 생활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바쁜 일상에서도 아이들의 감수성과 창의성을 길러주기 위해 놀이와 현장 체험이 중심이 된 프랑스식 자녀교육을 보여주어 눈길을 끌었다.
자녀 교육에 있어 놀이와 현장체험을 중요시하는 이다도시의 자녀교육 방법은 최근 감성미술 전도사로 변신한 모습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아이들이 느끼고, 즐기는 것을 강조하는 프랑스식 정통 감성미술 교육 기관인 “ 밀라보탕의 예술학교 에꼴드 아트”의 홍보대사로 이다도시는 한국 엄마들에게 획일적이고 정형화된 미술교육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다도시는 “ 한국에서는 입시를 위한 미술학원이 많이 있다는 것에 놀랐어요. 프랑스에서 미술은 아이들 창의력 발달을 돕는 기초 교육입니다”라며 “진정한 미술 교육은 잘 그리는 테크닉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보고 느끼고 이해하고 경험한 것에서 얻어지는 결과물을 자신 있게 표현하는 방식을 터득하게 하는 것 “ 이라고 말한다.
명화를 보면서 작가 특유의 개성 있는 표현방법을 따라 해보고, 그림의 볼륨감을 표현해보고, 빛과 그림자를 만들어보면서 자신의 경험으로 받아들이는 교육 방법이 이다도시 자신이 프랑스에서 받았던 미술교육이자 유진이와 태진이 두 아이에게 가르치던 프랑스식 미술 교육이라는 것이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밀라보탕의 예술학교 에꼴드 아트>는 프랑스 아동 미술 교육의 대가 밀라보탕의 40년 감성 미술 노하우를 담은 ‘예술학교’이다. 이곳에서는 동영상으로 직접 명화를 감상하고 종이, 크레파스, 오일, 물감 등의 재료를 골라 아이들이 아틀리에로 가서 표현해 볼 수 있는 하나의 놀이공간이다. 최대 6명의 인원으로 반을 구성하여 교사가 아이들의 호흡과 눈높이를 맞출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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