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이 롯데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드디어 기다리던 56호 홈런을 쳤다.
이로써 이승엽은 일본 프로야구의 왕정치 현 다이에 감독과 터피 로즈, 알렉스 카브레라 등 3명이 보유했던 종전 아시아 최다 홈런기록(55개)을 제치고 아시아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현재 홈구장인 대구구장은 축제의 열기로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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