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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본회의장 난투극 모습^^^ | ||
한나라당 정의화 국회부의장은 개회선언 직후 새해 예산안 투표를 요구, 재석의원 166명 중 찬성 165명, 반대 1명으로 새해예산 309조567억 원이 확정됐다.
이날 한나라당은 의원총회 장소인 국회본청 245호에서 예결위를 열어 예산안을 단독 처리한 뒤 본회의 강행처리 수순을 밟았다. 예산부수법안도 본회의에서 일괄처리 됐다.
이에 민주당은 의장석 점거와 농성으로 맞섰고, 양당 의원 및 보좌진의 거친 몸싸움이 국회 곳곳에서 벌어졌다. 지난 3년간 반복돼오던 국회 폭력사태가 재현된 것.
이 과정에서 격렬한 몸싸움이 발생, 일부 야당 당직자 및 보좌진이 부상당해 병원으로 실려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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