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대회는 대전지역에서 민주당의 진로를 놓고 처음으로 지역구 당원들의 뜻을 묻고 결정하는 자리여서 주목을 끌었다.
통합신당으로 갈 것인가를 결정하고자 소집된 본 대회에서 참석대의원 84명중 54명이 찬성을 함으로서 대덕구위원장인 김창수 위원장의 결심과 실행만이 남았다.
김창수 위원장은 "대의원대회에서 찬성표가 60%이상으로 통합신당으로 가는 것을 결정한 만큼 당원들의 뜻으로 알고 당원들의 뜻을 존중하겠다"는 말로 사실상 통합신당으로 갈 것임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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