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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관내 장애인 30명에게 사랑의 쌀을 배부하여 위로했고 또 교통사고 무료상담소(주안6동 992-5, 전화 429-9799)를 개소해 교통사고로 고통받는 주민들을 위해 상담 변호사(정진성)와 상담 손해사정사(조구연)와의 상담연결을 통해 무료변론 등을 도울 예정이라고 한다.
김낙복 지회장은 “교통사고로 피해를 입은 주민께서 직접 우리 상담소를 방문 신청하면 차후 상담 변호사 등과의 만남을 주선해서 적극 민원을 처리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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