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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번 국도가 생기기전에는 황금노선이라할 정도로 경치가 아름답다. ⓒ 영덕군^^^ | ||
영덕군이 TV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이후 최고의 스타급 배우들이 출연하는 작품성 높은 영화로 인해 촬영지로 다시한번 뜬다. 2004년 1월 개봉을 목표로 제작중인 6.25전쟁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란 영화가 9월 하순에 영덕군 창포해맞이 공원 일원에서 일주일간 촬영된다.
영덕 창포리 해맞이공원 일대는 한폭의 수채화처럼 아름다운 해안선으로 7번 국도가 생기기전에는 황금노선이라고 불릴 만큼 절경의 해안선이고 앞으로 창포풍력발전소가 건립되면 그야말로 어느 관광지보다 더 좋은 관광 명소가 될 것이다. 거기다가 경정마을은 대게의 원조 마을이다. 절경의 경치와 대게의 일품의 맛 으뜸 관광지로서의 조건이 갖추어지는 창포리 일대에 영화 촬영지로 이름 난다면 지역민에게는 더욱 좋은 홍보 효과가 있을것으로 기대 된다.
인기배우인 장동건, 원빈, 이은주, 공용진등이 출연하는 이 영화는 한국전쟁의 참상속에 겪게되는 두형제간의 사랑과 휴먼스토리를 담아냄으로써 전쟁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겨보는 휴먼전쟁블록버스터 장르다. 이 영화를 총지휘하는 강제규감독은 지금까지 은행나무침대, 쉬리, 단적비연수, 몽정기, 오버더레인보우등을 제작하여 한국영화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알린 영화계의 거목이다.
지난 5월에 경주에서 촬영이 있을 때 일본인관광객 500여명이 대거찾아 배우들의 인기를 실감하게 한 경우가 있어, 영덕군에서 촬영 될 경우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뿐만아니라 제작을 위해 참여하는 스탭, 보조출연자등을 포함하여 오백여명이 촬영기간중 숙식을 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소득 증대에 큰몫을 할 예정이다.
한편 여행기획사에서는 영덕을 포함한 각 촬영지를 테마 관광지로 만들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영덕군에서도 영화촬영을 위한 제반 분야에 적극지원키로 했다. 영덕군의 촬영지가 태극기 휘날리며 영화의 첫 장면을 장식하게 되며 2004년 1월중에 개봉된다. 문화와 관광이 군정 방향임으로 지역민들의 관심이 높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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