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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녘에서는 겨울 월동배추 정식이 한창이다.^^^ | ||
관내 들녘에서는 겨울 월동배추 정식이 한창이다. 지난해 군 월동배추 재배면적은 920.4ha로 지난 8월 한국 농촌경제연구원이 월동배추 정식 의향 면적을 조사했다.
그 결과, 금년도 재배 희망 면적은 전년도 보다 6%증가할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올해 월동배추 작황을 평년수준으로 가정할 경우 조사된 면적만 더 늘어나도 월동배추 생산량은 20%이상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지난 태풍 매미의 영향으로 국내 특히 경상도와 강원도 주산단지의 농토피해를 가정하여 혹 가격에 이상 징후를 우려하여 예년에 비하여 재배면적이 늘어난 것으로 파악되며, 실제로 지금 현재 관내에서는 외지 상인과 현지상인들이 농촌들녘을 두루 찾아다니면서 현지에서 직접 계약을 하고 있기에 올해는 재배면적이 늘어난 것으로 보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군은, 내년 1∼3월의 도매가격이 평년가격(상품 160만원/5톤 트럭)보다 낮은 가격으로 거래될 것으로 예상하고 과잉생산에 따른 가격폭락을 대비하기 위해 관내 배추재배 농가에 전년대비 10%줄여 심기를 당부하고 있다.
또한, 품질 고급화를 위한 석회 사용과 돌려짓기(연작피해), 배수구정비를 적극 추진하는 한편, 지난해 피해가 많았던 배추 무 사마귀 병 예방을 위해 재배농가에 1억 4천 5백여 만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방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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