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 20일 행정부시장실에서 제2회울산광역시민대상 공적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수상후보자에 대한 공적심의 후 이 같이 수상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본상 수상자로 확정된 우재혁씨는 울산광역시 바르게살기 부회장과 남구문화원부원장 경북타일 대표를 역임하고 있으며, 지난 95년부터 불우이웃 309세대에 대해 2천370만원, 지체장애인세대 등록금 424만7천원을 지원하는 등 울산사랑을 몸소 실천해 왔다.
또 현재 삼산동 청년회장을 맡고 있는 이광희씨는 지난 1993년부터 매달 양육원, 양로원 등 1,600여명에게 무료로 자장면을 제공하고 있으며, 교통지도대원으로서 1994년부터 현재 까지 매일 아침 2시간 동안 교통정리 및 봉사활동을 전개한 공적을 인정 받았다.
시는 본상 수상자에 대해서는 본인과 추천기관에 통보하고 제3회 시민의날 기념식 당일 부부를 초청해 시상할 계획이며, 시상은 상패와 상금 각500만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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