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시즈’, ‘화이어 다운’의 할리우드 액션 스타 스티븐 시걸이 한국영화 ‘클레멘타인’(제작 펄스타픽쳐스)에 출연한다.
‘클레멘타인’은 이종격투기 선수권대회를 둘러싸고 세계 각국 고수들이 펼치는 승부를 그린 액션 영화로, 스티븐 시걸은 주인공인 태권도 챔피언 ‘승현’(이동준)과 결투를 벌이는 상대역 ‘잭 밀러’를 맡았다.
‘클레멘타인’에는 이 밖에도 김혜리와 은서우 등이 출연한다. 20일 크랭크 인해 내년 1월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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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래 링크한 게시판에 글 쓴 사람은 아마추어이지만, 얼마든지 나름대로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인터넷시대에는 아마추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사안에 대해 얼마나 공부하고 준비했는가 하는 문제가 더 중요합니다.
강상원 기자는 위의 기사를 작성하면서 해당 영화사에 전화를 하거나 찾아가거나 한 다음 기사를 작성한 건지요? 만일 아니라고 한다면 이 기사는 핵심이 들어가지 않은 거짓 기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기사는 백날을 써봐도 기사로서 입지를 다지는 데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기사 하나를 쓰더라도 책임감을 가지고 자신이 직접 취재한 것을 쓰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면 누구라도 강 기자를 함부로 대하지 못할 것입니다.
다시말해 위의 기사를 하나 쓰더라도 충분한 준비와 공부를 통해 깊이 있는 기사를 쓴다면, 그래서 인정을 받는다면 아마추어고 뭐고를 떠나서 누구라도 강 기자와 인터뷰를 하고싶어 할 것입니다.
http://www.seoprise.com/technote/main.cgi?board=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