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시즈’, ‘화이어 다운’의 할리우드 액션 스타 스티븐 시걸이 한국영화 ‘클레멘타인’(제작 펄스타픽쳐스)에 출연한다.
‘클레멘타인’은 이종격투기 선수권대회를 둘러싸고 세계 각국 고수들이 펼치는 승부를 그린 액션 영화로, 스티븐 시걸은 주인공인 태권도 챔피언 ‘승현’(이동준)과 결투를 벌이는 상대역 ‘잭 밀러’를 맡았다.
‘클레멘타인’에는 이 밖에도 김혜리와 은서우 등이 출연한다. 20일 크랭크 인해 내년 1월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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