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아파트를 무려 26채나 가지고 있다는 서울 강남에 산다는 50대 여자가 있었다. 한 마디로 죽일 X이다. 이런 X들 때문에 제 아무리 집을 많이 지어도 집 값은 항상 날개를 다는 것이며 그래서 서민들은 '내 집 마련'의 꿈을 접고 좌절하고 자살까지 하는 것이다.
'바다는 메울 수 있어도 인간의 마음은 못 메운다'고는 했다지만 정말이지 우리 사회 일부 상류층의 모럴 해저드의 심화는 해도 해도 너무하다.
우리나라의 부자들은 국민들로부터 존경을 받지 못하고 있다. 그건 '부자는 빈자의 등을 쳐서 치부한 작자'라는 인식이 고착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착하게 살면 항상 가난한 것'이 거개 서민들의 삶의 풍경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마저 지난 1997년에 32평 아파트를 분양 받아 미등기 상태로 제 3자에 넘긴 사실이 동아일보에 대서특필되면서 그렇지 않아도 안 좋은 시정의 여론이 부글부글 끓고 있다.
이에 대하여 야당이 노 대통령 일가의 재산의혹을 밝히기 위한 국정조사와 특검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니 지켜 볼 일이지만 이같은 보도가 사실이라면 노 대통령은 하야해야 마땅하다고 본다. 이에 대하여 청와대측은 '미등기 전매를 했지만 시기상 불법은 아니다'라고 수습에 나섰지만 이는 손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졸렬한 작태일 뿐이다.
1998년에 노무현 당시 국회의원은 재산신고 때 이를 신고하지 않은데 대해서도 이렇다 할 해명을 하지 못 했다. 시정의 여론은 이번 노 대통령의 부동산 의혹파문을 통해 대통령의 도덕성에 대해 다시금 의문을 제기하며 비판하고 나섰다.
"도대체 이런 자가 어떻게 대선 때 서민이니, 법과 원칙이니, 새 정치니 하며 떠들 수 있었을까?"에서부터 "철면피도 이런 지경이면 물러나겠다"고 밝혔는가 하면 "닉슨 전 미국 대통령이 탄핵받은 이유는 도청을 해서가 아니라 중간에 거짓말을 하였기 때문"이라며 노 대통령의 거짓을 비판했다.
또한 "그는 생수회사 사건, 형의 부동산 투기 건, 후원회장과의 부동산 건, 이제는 마누라까지 부동산 투기에 연루됐다. 잘못 뽑아도 너무나 잘못 뽑았다"라고 혹평하는 네티즌도 있다.
또 누군가는 "그가 비난받는 이유는 한 나라의 대통령이며 줄곧 자신은 깨끗한 척 하며 개혁을 외친다는 것이다. 가장 추악한 두 얼굴 아닌가?"라고까지 비난하고 있다.
부동산 투기로 치부하는 짓은 말할 것도 없이 집 없는 국민들의 등에 비수를 꽂는 중범죄이다. 노무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의 부동산 전매의혹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노 대통령은 당연히 하야해야 마땅하다.
내 두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리라!
'바다는 메울 수 있어도 인간의 마음은 못 메운다'고는 했다지만 정말이지 우리 사회 일부 상류층의 모럴 해저드의 심화는 해도 해도 너무하다.
우리나라의 부자들은 국민들로부터 존경을 받지 못하고 있다. 그건 '부자는 빈자의 등을 쳐서 치부한 작자'라는 인식이 고착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착하게 살면 항상 가난한 것'이 거개 서민들의 삶의 풍경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마저 지난 1997년에 32평 아파트를 분양 받아 미등기 상태로 제 3자에 넘긴 사실이 동아일보에 대서특필되면서 그렇지 않아도 안 좋은 시정의 여론이 부글부글 끓고 있다.
이에 대하여 야당이 노 대통령 일가의 재산의혹을 밝히기 위한 국정조사와 특검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니 지켜 볼 일이지만 이같은 보도가 사실이라면 노 대통령은 하야해야 마땅하다고 본다. 이에 대하여 청와대측은 '미등기 전매를 했지만 시기상 불법은 아니다'라고 수습에 나섰지만 이는 손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졸렬한 작태일 뿐이다.
1998년에 노무현 당시 국회의원은 재산신고 때 이를 신고하지 않은데 대해서도 이렇다 할 해명을 하지 못 했다. 시정의 여론은 이번 노 대통령의 부동산 의혹파문을 통해 대통령의 도덕성에 대해 다시금 의문을 제기하며 비판하고 나섰다.
"도대체 이런 자가 어떻게 대선 때 서민이니, 법과 원칙이니, 새 정치니 하며 떠들 수 있었을까?"에서부터 "철면피도 이런 지경이면 물러나겠다"고 밝혔는가 하면 "닉슨 전 미국 대통령이 탄핵받은 이유는 도청을 해서가 아니라 중간에 거짓말을 하였기 때문"이라며 노 대통령의 거짓을 비판했다.
또한 "그는 생수회사 사건, 형의 부동산 투기 건, 후원회장과의 부동산 건, 이제는 마누라까지 부동산 투기에 연루됐다. 잘못 뽑아도 너무나 잘못 뽑았다"라고 혹평하는 네티즌도 있다.
또 누군가는 "그가 비난받는 이유는 한 나라의 대통령이며 줄곧 자신은 깨끗한 척 하며 개혁을 외친다는 것이다. 가장 추악한 두 얼굴 아닌가?"라고까지 비난하고 있다.
부동산 투기로 치부하는 짓은 말할 것도 없이 집 없는 국민들의 등에 비수를 꽂는 중범죄이다. 노무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의 부동산 전매의혹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노 대통령은 당연히 하야해야 마땅하다.
내 두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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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의 생활화! 참으로 한심한 지고. 세상은 좋은 일, 정직한 일 하기에도 짧은 데 골라서 나쁜 짓에 손을 대니, 오호 통재라!
재독학자 송두율이라는 사람,발뺌해서 소송까지 해서 승소한 걸로 아는데,이번에 조사해 보니 알짜배기 간첩? 그런 딱한 인간들 때문에 가슴이 답답합니다. 정말로 불쌍한 사람이요! 양심있는 검찰의 위대함을 지켜 봅시다.
홍 기자님, 건투와 정진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