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드라마 '좋은 사람' 한지민 인기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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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드라마 '좋은 사람' 한지민 인기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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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청순한 이지미 오순정 역활로 네티즌에 사랑 듬뿍 받아

^^^ⓒ iMBC^^^
맑고 단아한 이미지와 청순한 마스크 가진 한지민. 잡지표지모델과 모 음료사 CF광고로 시작해, 최근 MBC 수목드라마 좋은사람의 오순정 역할로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신인연기자이다.

MBC 수목드라마(16부작, 저녁 9시 55분 방송) ‘좋은 사람’은 18일 시청률 13.9%로 13위를 차지하였고, 시청자 게시판에는 하루 500여건의 시청자의견이 올 정도로 인기가 높다.

좋은 사람은 경찰과 피의자 아버지 밑에서 태어난 두 주인공의 뒤바뀐 운명을 재밌게 잘 묘사해 놓았다. 드라마 에서의 오순정은 한지민의 청순한 이미지와 잘 부합되는 착하고 순수한 마음을 가진 캐릭터이다.

극중 순정과 준필의 관계 대해, “준필이와 수정이의 사랑이 커져가는만큼 장애물도 많아져만 가네여, 꼭 결혼하게 해주세여”라며, 준필의 과거가 밝혀지더라도 꼭 이뤄지게 해 달라며, 행복을 바라는 시청자들이 많았다.

서울여대 인간개발학부에 다니고 있는 한지민은 올해 22살이며, 160cm, 43kg의 키와 날씬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

현재, 한지민 포레버, 한지민카페 등 총 11개 카페에 3만 5천여명의 팬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장 규모가 큰 팬클럽은 한지민 카페 (cafe.daum.net/jimin1004)로 2만 4천여명의 회원이 모여있다. 팬들은 항상 그녀에게 ‘이쁘다’ ‘예쁘다’ ‘청순하다’등의 수식어를 붙이며, “사랑하는 팬들이 있잖아요. 지민 누나도 힘들어도 꾹 참고 연기해요”라며 응원까지 해주고 있다.

요즘, 데뷔 6개월 만에 CF등으로 4억 달성이 예상돼 어느때 보다도 언론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네티즌 사이에서도 입과 입을 통해서 연기와 스타성에 대해 호평을 받고 있는 그녀... 앞으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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