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 조석래(趙錫來) 회장은 16일 성금으로 3억원을 기탁하였으며, 17일에는 수해지역 직접지원을 위해 지방사업장 별로 직원 및 직원가족으로 구성된 총 200명 규모의 자원봉사단을 울산, 마산 등 수해지역으로 급파했다,
또한, 생수 830박스를 수해지역(여수)으로 보냈으며 정보통신 계열사인 노틸러스효성은 수해지역을 돌면서 금융기기 무상점검 및 A/S를 실시하고 있다.
파견된 효성 자원봉사단은 울산, 창원, 마산 등 수해지역에서 벼 세우기, 낙과줍기, 쓰레기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효성그룹은 전사적인 농촌지역 낙과사주기 캠페인 등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며, 지난해 태풍 '루사' 피해 때와 연말 불우이웃돕기, 올해 초 대구지하철 화재사고 등에 총 6억원을 기탁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사회봉사 활동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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