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은 14일 새벽 경부고속철도 서울-대전구간 159.7킬로미터에서 처음으로 고속열차의 시험운전을 실시했다.
시험열차는 13일 밤 11시 반 경기도 고양시 차량기지를 출발해서 서울역과 광명역 등을 거쳐서 새벽 2시 20분 대전역에 도착했다.
철도청은 앞으로 매주 10차례까지 실제 영업 운전 속도로 달리며 고속열차의 각종 성능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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