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개최도시 연합청소년캠프는 지난 1998년 제13회 방콕 아시안게임 대회기간 중 부산을 포함한 6개 도시가 매년 청소년캠프를 순회 개최하기로 한 협정에 의한 것으로, 올해 캠프에는 방콕 9명, 북경 8명, 부산 24명 등 총 41명의 청소년이 참가한다.
방콕, 북경 등에 이어 부산에서 8번째로 교류를 갖는 이번 청소년 연합캠프는 부산바다축제참관, 부산시청 견학, 경주 유적지 탐방 등 8일 동안의 세부 일정이 부산과 한국 문화 알리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아시안게임 개최도시 연합청소년캠프가 아시아권의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서로 다른 도시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부산에서 준비한 이번 8회 캠프의 프로그램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어, 아시아권 청소년들에게 멋진 도시, 살기 좋은 도시 부산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