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공교육비 가운데 학부모들이 부담하는 비율이 OECD, 즉 경제협력개발기구 30개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학생 1인당 교육비는 최저수준으로 조사됐다.
OECD는 오늘 30개 회원국과 18개 비회원국의 각종 교육자료를 분석해 OECD 교육지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국가총생산, 즉 GDP 가운데 학교 교육비의 경우 우리나라는 7.1%로 조사 참가국 가운데 가장 높았다.
OECD는 오늘 30개 회원국과 18개 비회원국의 각종 교육자료를 분석해 OECD 교육지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국가총생산, 즉 GDP 가운데 학교 교육비의 경우 우리나라는 7.1%로 조사 참가국 가운데 가장 높았다.
공교육비 가운데 학부모가 부담하는 비율은 18%로 OECD 평균보다 2배 이상 높았다. 또 초중고교의 학급당 학생수와 교사 1인당 학생수 등 교육여건도 OECD 나라들 가운데 가장 열악한 것으로 나나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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