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태풍 매미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부산김해, 마산창원, 진해, 여수, 경주, 강릉 등 6개 지역에 500명 규모의 자원봉사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봉사단원은 한화그룹의 사업장 중 비교적 피해가 적은 사업장 위주로 자원 봉사 사원을 모집하고, 피해 지역의 현장이 복구될 때까지 활동한다. 봉사단은 빠르면 내일 오후(16일)부터 파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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