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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의 아름다운 바닷가 풍경 ⓒ 영덕군^^^ | ||
영덕군은 태풍 '매미'가 북상해옴에 따라 추석 연휴 중이나 전 실과장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11일 오후 9시를 기해 대구경북에서도 태풍주의보가 내려져 영덕군에서 비상근무에 들어갔다.영덕군은 9개면 중 6개면으로 53km의 해안선으로 구성되어 있어 각 어촌계를 통해 어민들에게 어선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를 당부했다.
시설농가와 과수농가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고 각 수협과 조업중인 선박도 안전 구역으로 피선해줄 것을 요청하는 등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어가와 농가에 만반의 대비책을 강구하도록 하고 있다.
현재 북상중인 태풍 '매미'는 59년도 '사라' 태풍과 같은 강한 바람과 비를 동반한 태풍으로 상당한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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