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테스트는 각 개발사와 써니 YNK 전 직원이 모두 참여해, 각종 게임 시스템과 서버 테스트를 목적으로 진행되며, 써니 YNK는 이번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데로 10월 중순 이내로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푸쉬베어’ 게임은 상자 속에 숨겨진 공을 찾아내 상대방의 진영으로 모두 던지거나 상대방을 맞춰 승패를 가르는 캐주얼 슈팅 게임으로, 자체 개발한 ‘P2P엔진’을 통해 실시간 액션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메이크세븐’은 ‘액션 퍼즐 게임’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캐주얼 게임이다. 이는 연속적으로 쏟아져 내리는 주사위들의 숫자를 합쳐 7을 만들면 주사위가 폭발하고, 폭발한 주사위의 숫자에 따라 상대방의 영토를 빼앗아 승패를 가르는 게임이다. 메이크 세븐은 두뇌 플레이 게임으로, 2분 30초 안의 경기 시간 내에 상대방의 영토를 다 점령해야 하는 스릴 넘치는 속도의 묘미를 맛볼 수 있다.
㈜써니YNK 이교동 실장은 “‘푸시베어’와 ‘메이크 세븐’은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자신 한다”며 “테트리스 등 기존 인기 캐주얼 게임들의 뒤를 잇는 올해 최고의 캐주얼 게임을 목표로 최선을 다 하겠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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