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지난해보다 다소 경쟁률이 상승한 가운데 사범대 수학교육 과가 7명 모집에 158명이 지원해 22.57대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의예과도 30명 모집에 415명이 지원해 13.83대1, 약대는 11.0대1, 자연과학대 생명과학부는 14.67대1의 경쟁률이었다.
서울대 관계자는 "올해에도 사범대나 의대 등 졸업 후에 진로가 안정적 인 곳에 지원자가 몰리는 현상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지난해 서울대 수시모집에서는 평균 6.5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대의 1단계 전형 합격자는 오는 11월 7일 발표되며 11월 18~19일 면접과 구술고사 등을 거쳐 12월 5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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